안녕하세요,법률사무소 섬돌 대표 임현진 변호사입니다.개업을 결심하면서 법률사무소의 이름에 대하여 많이 고민했습니다. 이왕이면 순우리말이었으면 좋겠고, 제가 지향하는 변호사의 모습과 일치했으면 좋겠다 하였어요. 그렇게 순우리말 사전을 찾아보다 발견한 이름, 섬돌.한옥에서 방이나 마루 앞에 놓아 드나들 때 디디도록 만든 돌을 일컫는 순우리말입니다. 의뢰인들께서 법률사무소 섬돌을 만나,몸과 마음을 고르고 일상의 공간으로 편안히 들어가실 수 있길 기원하는 제 바람과 다짐을 담았습니다. 이에 섬돌은 아래와 같이 일합니다. 섬돌은임현진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담당 변호사가 계속 바뀌어서 상담 때마다 같은 말을 몇 번이나 반복하고 있다, 상담을 진행한 변호사를 믿고 수임했는데 실제로는 다른..